오픈플랜, 스케일업 팁스 선정으로 아시아퍼시픽 시장 확장 가속화


오픈플랜,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형 R&D’ 선정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시아퍼시픽 확장에 속도를 냅니다

오픈플랜(Openplan)이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가 주관하는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R&D’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오픈플랜은 3년간 총 14억 원 규모의 R&D 지원을 바탕으로,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시아퍼시픽(APAC) 시장 확장과 AI 기반 보험 기술 고도화를 본격 추진합니다.


왜 스케일업 팁스인가요?

스케일업 팁스는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R&D부터 사업화·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 프로그램입니다.

오픈플랜은 그동안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말레이시아에서
보험사, GA, 플랫폼 기업과 협업하며 임베디드 보험과 보험 운영 인프라를 구축해왔고,
이번 선정을 통해 그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시스템화가 가장 더딘 영역, ‘기업보험’

기업보험은 업종·시설·지역별로 위험 요소가 모두 다르고,
약관과 규제 구조도 복잡해 설계와 심사가 표준화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도 많은 기업보험은

  • 대면 상담

  • 수기 설계

  • 경험에 의존한 판단

에 의존해 왔고, 보험 산업 내에서도 디지털 전환이 가장 더딘 분야로 꼽혀왔습니다.


오픈플랜의 접근: AI로 표준화와 자동화를 시도합니다

오픈플랜은 이번 과제를 통해
AI를 활용해 기업보험 설계와 심사 과정을 ‘쉽고 빠르게’ 바꾸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기업이 보험에 필요한 정보를 텍스트, 음성, 사진 등으로 입력하면

  • 핵심 위험 요소를 정리하고

  • 위험 수준을 분석한 뒤

  • 적합한 보장 구성을 제안하고

  • 계약 문서 생성까지 이어지는

End-to-End 자동화 흐름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시스템화가 더뎠던 기업보험 영역에서
AI 기반 보험 설계 표준화·자동화를 업계 최초로 시도해
기업이 보험을 이해하고 의사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크게 줄이고자 합니다.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아시아퍼시픽으로

오픈플랜은 이번 R&D를 통해
싱가포르를 글로벌 거점으로 아시아퍼시픽 시장 확장을 가속화합니다.

이미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여러 국가의 보험사·GA·플랫폼 기업과 협력해 온 거래처 기반을 바탕으로,
국가별 규제 차이를 반영하면서도 확장 가능한 글로벌 SaaS 보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기술 고도화와 함께, 팀도 확장합니다

기술 개발과 함께
AI Engineer, ML Engineer, Data Engineer 등 AI 인재 채용도 확대합니다.

대규모 언어모델(LLM), RAG, 멀티모달 기술을
보험 도메인에 실제로 적용하고 상용화까지 연결하는
도전적인 프로젝트에 함께할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픈플랜이 바라보는 다음 단계

오픈플랜 이광현 대표는 이번 선정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스케일업 팁스 선정을 발판으로 AI 기반 보험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해,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시아퍼시픽 시장에서 표준이 될 수 있는 보험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기업과 이용자 모두가 더 빠르고 투명하게 보험을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인슈어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오픈플랜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AI 기반 보험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본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가 주관하는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R&D 사업의 선정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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